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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med

눈이 오면

1989년 발매된 10집 Part. 2 수록곡 중 하나이다.. 실질적으로는 11집이라 해도 무방한 앨범인데.. 당시에 두 장의 앨범을 1988년과 1989년 .. 1년 차이로 발매하면서 10집 파트 원과 파트 투로 묶었는지는… 이유를…

2024. 10. 14
Usual

가을이 오는 소리

2024. 09. 23
Photo essay

가을 그리고..

단풍.. 초록이 단풍들어 활활 타고나면.. 재가 되어 낙엽으로 떨어지고… 그 벌건 열기를 소복한 하얀 눈이 차갑게 삭힌다.. 차고나면 이지러지는 달처럼 온 산에 단풍도.. 벌겋게 타고 스러지기를 반복한다.. 눈에 보이는 세월…

2024. 09. 13
Usual

당신도..

2024. 08. 30
Photo essay

해돋이

생각해 보니.. 이제껏 살아오면서 한번이라도 해가 뜨지 않은 적은 없더라구.. 구름에 가려 안보인 적은 있을지언정… 그러고 보니.. 앞으로 살아가면서 한번이라도 해가 뜨지 않을 일은 또 없더라구.. 물론 그 때도 구름에…

2024. 08. 20
Photo essay

빨간줄기 호야(붉은 노을처럼..)

붉게 나온 줄기.. 그러나 호야 줄기는 맞다. 왜 변색이 되어 나왔는 지는 알 수가 없으나 분명 한 뿌리에서 나고 자라는 중이다.. 은근 예쁘다.. 다르지만 이렇게 나올 수도 있다.. 그러나… 틀린…

2024. 08. 14
Photo essay

백일기념

백일기념.. 태어난지 백일 무렵의 이 더벅머리 총각이 그 오래전 내 모습이라한다 흑백사진.. 요즈음의 사람들 특히, 젊은 사람들에게는 없는 낡고 바랜 흑백사진이 내게는 있다.총천연색이 아닌 흑과 백의 단순한 음영대비로 만들어진 사진이..…

2024. 08. 08
Photo essay

Holiday in Rome

이런 류의 영화를 뭐라 그래야 되나… 신데렐라 류와는 완전 반대이고.. 왕자와거지? 그 쪽하고도 거리가 멀고.. 어느 나라의 어느 예쁜 공주님의 하루 동안의 일탈(?)을 소재로 한 영화인데… 내가 무척이나 좋아하는 영화이다..…

2024. 07. 30
Photo essay

소통

문득 올려다 보니 하늘이 보였다.. 맑고 파란 하늘이…

2024. 07. 27
Shamed

50’s

문득 세월의 무게가 느껴지던 날.. 별거없음이 그 어떤 별거있음..보다 더 무겁게 느껴졌다..

2024. 07.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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