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100년 간은 세계 패권 싸움의 혈투가 벌어지는 시기가 될 것 같다.. 아니 짧으면 30~50년 정도? 아무튼..
뺐으려는 자.. 지키려는 자.. 지금은 어느 한 쪽의 우열을 가늠하기 쉽지 않다.. 기존의 전통적 강호가 건재하지만.. 잠깐 등한시 했던 사이..
너무나 커버린 상대의 존재가 만만치 않다..
우리나라에게 수천억 달러를 선불로 내놓아라 마라.. 어쩌고 저쩌고... 이 모든 지랄 맞은 상황의 이면에는.. 그들이 수립한 전략이 숨어 있다..
전체로서가 아닌 Part 단위로 본다면.. 이 작은 우리나라에서 세계 패권을 쥐고 흔드는 분야가 몇 분야...있다..
그들의 속내는 이렇듯 셰계를 상대로 휘둘러 무기화 할 수 있는 그런 기술과 시설을.. 자국내로 이전하여 자신들의 무기이자 방패로
삼고 싶다는 의도가 내재되어 있는거다.. 분명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쥐고 있는 칼자루를 그 작은 손이 아닌 자신들의 크고 억센 손으로
붙잡고.. 닭잡는 칼이 아닌.. 소잡는 칼로 제대로 그리고 본격적으로 활용하고야 말겠다는 의도가 다분히 숨어있다.. 이 말이다..
우리가 수십년 세월 피, 땀흘려 갈고 다듬은 시퍼렇게 날이 선 보검을.. "자~내 놓거라~" 하고 있는 형국... ㅡ,.ㅡ 외양은 빌려 쓰자..이지만
상황이 어디 그런가.. 그들 자체도 한번 손에 쥐면.. 쉽게 다시 내어줄 리 만무하고.. 그 간의 행태를 보아서도.. 그들은 결코 그럴 위인들이
아니다.. (천하의 개쓰레기 양아치 집단화 한지 오래되었거덩.. 애미나 애비나 무식한 새끼덜.. 이기도 하고... ㅡ,.ㅡ+)
달러와 위안화의 대결... 머 물론 그 전쟁이야 이미 과거 오래전부터 시작되어 왔지만.. 이제.. 과거와는 양상이 다른 제2 라운드의 종이 울린
듯하다... 이미 중국은 금본위제로 완전히 돌아섰음이 명백하고... 그럴 수 없는 미국은 어떻게든 그 금본위제를 다시 한번 붕괴시켜야 하고...
오늘날 경제의 한 축인.. 반도체 및 첨단산업, 조선업 및 기타 산업에 있어서... 이제 미국은 뻔뻔하게 요구하고 있다.. 갈취 수준으로...
내게 넘겨라... 내가 더 잘 싸울 수 있다..라고... (깡패새끼네.. 완전... 씨바...)
나는 왜.. 저들이 우리나라에.. 마치 우리가 머 빚진거라도 있는 것 마냥.. 과거의 거래를 예로 들어가며 이제는 지들이 받을 차례라는 둥 해가며
우리나라 외환보유고의 대부분이다시피 한 거액을 왜.. 당당히 요구하나 당췌 이해가 안갔었는데...
이제사 이해가 조금씩 되기 시작한다.. 저들은 절박하다..지금... 그리고 안면몰수할 수 밖에 없는 벼랑끝에 선 상황에 몰려 있기도 하다..
그치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가지 분명한 것은 있다.. 저들이 하자는대로 결코 순순히 따라가서는 안된다는 것... 중국과 미국은 끊임없이 지금 우리에게 양자택일을
강요하고 있지만.. 그 선택이 내려지는 순간.. 이런식으로 동일하게 반복되어 왔던 과거의 역사의 례에 비추어 보아도... 그것은.. 우리나라에
닥칠 거대한 환난이자 시련을 의미한다.. 진짜 고래싸움에 새우등 터지는 현실이 초래될 수 있다....
안터지려면?.. 양쪽 모두와 적당한 거리를 두고 멀리서 보아야 한다... 고래싸움에 어느 한 쪽 편을 들겠다고 소매를 걷어 부칠 필요가 없다..
어느 한 쪽을 나무랄 것도 없이.. 그들 모두는 분명히.. 사냥이 끝나면 사냥개를 잡아먹을 족속들... 일본은 미국에 붙었다..
이제 남은건 우리나라 뿐... 앞으로도 반만년 유구할 수 있느냐 없느냐의 중차대한 기로에 섰다고 보여진다..
하... 역사의 수레바퀴가 어떻게.. 어떤 방향으로 굴러갈런지... 너무나 암담하기만 한 오늘..이다..
아... 양키 고우 홈.. and 짱깨 고우 홈.. 목구멍 너머 간질간질 한 이 소리로... 가슴답답한 오늘..이다... 에휴...
시진핑 시발꺼.. 트럼프 시발꺼 셧더 퍽...
...
근데 달리 생각해 보면...
중국과 미국 사이에 낀 우리나라같은 전략적 요충지가 없었다면.. 즉, 중간 중립지대가 없었다면..
모르긴 몰라도 그들끼리는 진작에 부딪치지 않았을까 싶다.. 따라서 생각을 바꿔보면.. 우리나라가 있어 그들이 현재까지도 지들끼리
직접적으로 충돌하는 일이 없었다고도 볼 수 있는 거 아닐까?.. 그렇다면 앞으로도 그런 완충지로서의 역할과 지위를 강조하여..
궁극적으로는 중립적 중재자의 지위에 까지의 역할 분담을 얻어 내는거.. 그게 우리나라로서는 취할 수 있는 최상의 시나리오가 아닐까
싶기도 한데.... 그니까 즉, 빨간색과 파란색 어느 쪽으로 결정할 것이 아니라.. 두 색의 혼합색 정도로 중간지점이 되어 그 둘의 자연스런
구분과 직접 충돌을 완충하는.. 머 그런.... 에혀.. 그냥.. 소시민으로서의 내 개인적인 생각...일 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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